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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대/왕푸징

제가 부산대 앞 중식당들 중 가장 좋아하는 왕푸징입니다.이곳저곳 안가본 중식당이 없다시피한데, 왕푸징은 동의과학대학 교수님께서 셰프로 계신곳이라위생은 말할것도 없고, 맛은 당연히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매우 친절하세요 ^^우연히 학교후배가 추천해줘서 들렀던 곳인데, 그뒤로 제가 주변에 열심히 추천한 곳이기도 합니다.위치는 상설할인점들이 줄지어있는...

부산/부산대/NTMY

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진 공간 NTMY입니다. ㅠㅠNTMY는 'Nice To Meet You'의 첫 알파벳을 따서 만든 이름이라고 하네요.오래전에 방문했던 곳이긴한데, 이국적인 분위기의 멋진 곳이었습니다.관련 기사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600&key=201311...

[2014. 8. 14] 제24회 부산대 보드게임 모임

1. 촐킨+부족과 예언 확장촐킨은 작년 국내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게임이기도 하죠.당시에는 정말 입고되면 품절, 품절..정말 겨우 구해서 기억에 오래 남는 게임입니다.제법 잔룰이 많지만 보드에 설치된 톱니바퀴들 덕분에 초심자들에게도 인기 짱입니다.그래도 제발 톱니 좀 휙휙 돌리진 말아주세요...ㅜㅜ이번엔 확장까지 끼워서 풀플레이에 도전해보았습니다.부족...

[2014. 8. 7] 제23회 부산대 보드게임 모임

1. 스플렌더(Splendor)아쉽게도 SDJ 문턱에서 물먹은 게임 스플렌더입니다.이 게임 처음 룰만 보았을 때는 참 싱겁다고까지 생각했던 게임인데,실제로 플레이해보면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전술적 선택이 가능합니다.어느 정도는 깔리는 카드빨이란것도 있어서, 단조로운 플레이가 먹히기는 어렵구요.상황에 따라서 순발력이 필요한 게임입니다.무엇보다 게임 세팅하...

[2014. 7. 15] 제19회 부산대 보드게임 모임

내가 니 애비다!!스타워즈 X-윙왕좌의 게임을 소재로 만든 보드게임처럼너무나도 당연하게 스타워즈를 소재로 만든 보드게임도 있습니다.우연찮게 두 게임 모두 FF에서 제작하였네요 ㅎㅎ현아가 다다의 뽐뿌에 홀랑 넘어가 이 어마어마한 게임 세트를 구매하였습니다 ㅋㅋ그럼 저희는 그 성의에 보답하고자 즐겁게 게임해야죠 후후뭔가 미니어쳐들이 한가득이어서 복잡해보였었...

[2014. 7. 10] 제18회 부산대 보드게임 모임

1. 티츄드디어 티츄를 해보았습니다 ㅎㅎ이전까지는 티츄의 변형인 해기스만 해봤었는데요.저희 고정멤버가 4인이어서 드디어 티츄 4인플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해보니까 카드 족보도 해기스와 비슷한듯 전혀 다른 게임이더군요.특히 내손의 카드를 열심히 털기만하면 되었던 해기스와 다르게,같은 편도 탈출해야하니까 ㅜㅜ그러다 의도찮게 실수로 팀킬까지해서 민망했던 게임...

[2014. 6. 13] 제11회 부산대 보드게임 모임

이 날의 모임은 오롯이 트라야누스를 위한, 트라야누스에 의한, 트라야누스의 벙개였습니다.트라야누스를 한 게임 해보니 그 만칼라를 이용한 액션플레이와 점수를 쥐어 짜는 루트에 감화받아..또 한번 달려보고 싶은 충동질이 쿵쾅쿵쾅.. 그래서 일전에 3인플로 1시대까지만 해보았던 월풍님, 2인플로 역시 1시대까지만 해보았던 혁민이와그나마 4인플로 풀타...

[2014. 6. 4] 제10회 부산대 보드게임 모임

6월 4일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었습니다.시장, 도시자 뿐만 아니라 교육감, 시의원, 구의원 등 지역의 일꾼들을 내손으로 직접 뽑는 중요한 주권행사의 날이었죠.뿐만아니라, "노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 저는 일찌감치 사전선거로 투표권을 행사해놓고, 맘편하게 모임을 가졌습니다.나름 오랜만의 모임이었는데 그사이 벙개용 단톡방에도 ...

부산/부산대/로꼬꼬 싸롱

문득 생각해보니..언제부터 '치맥'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했을까요?아마 모르긴 몰라도 2002 한일 월드컵이 치맥붐에 큰 기여를 했을거라 생각합니다.치킨 한마리 시켜놓고, 맥주를 같이 마셔주며 축구 경기 관람....이제는 웬만하면 치킨엔 맥주가 정석처럼 느껴지죠..갑자기 치맥이 땡겼습니다.전부터 눈여겨 봐두었던 부산대 앞의 '로꼬꼬 싸롱'을 다녀왔어...

부산/부산대/두레멍석

올해 첫 콩국수를 개시했다.여름에는 역시 시원한 콩국수가 최고다.물론 밀면, 냉면, 비빔면 등등........ 땀 많이 흘리고 할 때는 정말 콩국수 한그릇 먹고나면 보신도 되는 느낌..부산대 앞 '두레멍석'은 칼국수 전문이긴 하지만,콩칼국수도 맛있다. 비리지 않아서 좋다.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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