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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가내수공업양식당 비토(vito)

어릴때는 서면 근처에 살아 걸어서 왔다갔다했던 곳이었는데,양산으로 이사를 오고나서는 서면은 정말 먼 곳이 되엇습니다..부산의 대표적 도심인 서면에 위치한 가내수공업양식당 비토(vito)는이미 익히 알려진, 유명한 식당이죠.식사시간 잘못 맞춰가면 대기시간도 제법 걸리고,저녁시간때는 재료가 없어서 식사를 못한적도 있었습니다.지난 여름의 방문이라 맛...

부산/부산대/왕푸징

제가 부산대 앞 중식당들 중 가장 좋아하는 왕푸징입니다.이곳저곳 안가본 중식당이 없다시피한데, 왕푸징은 동의과학대학 교수님께서 셰프로 계신곳이라위생은 말할것도 없고, 맛은 당연히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매우 친절하세요 ^^우연히 학교후배가 추천해줘서 들렀던 곳인데, 그뒤로 제가 주변에 열심히 추천한 곳이기도 합니다.위치는 상설할인점들이 줄지어있는...

부산/부산대/NTMY

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진 공간 NTMY입니다. ㅠㅠNTMY는 'Nice To Meet You'의 첫 알파벳을 따서 만든 이름이라고 하네요.오래전에 방문했던 곳이긴한데, 이국적인 분위기의 멋진 곳이었습니다.관련 기사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600&key=201311...

부산/부산대/아올스 마카롱(OWL's macaron)

여친님께서 곧 매우 중요한 시험이 있으셔서, 엿이나 초콜렛 말고 어떤 선물이 좋을까 고민하다가마카롱으로 결정해보았습니다! :)부산대 앞에서는 유명한 마카롱 가게 '아올스 마카롱(OWL's macaron)'을 처음 찾아가보았지요.매일 그 앞으로 지나가기는했지만, 실제로 가게 내부로 들어가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두근두근.부산대학교 앞 일방통행로의 버...

부산/해운대 센텀/가미

이전에도 소개한적이 있는 해운대 센텀시티의 일식직 '가미'입니다.http://cabin.egloos.com/4891032지난 여름이니까, 꽤 오래된 사진들입니다만..아마 변한게 거의 없겠죠?;;;설명할 능력은 없으니 그냥 사진들 쭈욱 늘어놓겠습니다.아까 그 새우의 대가리만 튀겨서 다시 주십니다.식사끝!!가격은 런치 기준 25,0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

부산/해운대/개미(gae mi)

해운대 마린시티에는 정말 고급스러운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당연 맛집도 많죠.물론 저는 돈이 없어서........일전에 가미를 소개한적 있었는데, 이번에는 '개미'입니다.가미는 일식, 개미는 한식.나름 한식부띠끄라 이름 붙여져있는 곳인데요.MSG는 전혀 들어가지 않고, 재료는 모두 고급으로만.....운좋게 코스메뉴를 먹어볼 기회가 있었어요.다시 한번 ...

부산/해운대 센텀/가미

드디어 그 유명한 런치가성비갑 해운대 센텀 일식집 가미를 다녀왔습니다.이전에 한번 다녀오고 싶었는데 예약을 못해서 못갔었어요 ㅠㅠ정말 운좋게 자리가 나서 드디어 가볼 수 있었습니다.역시나 다찌에는 손님들이 가득가득..시작해볼까요?에피타이저 죽입니다.여름이라 멍게들연어샐러드와 해삼오우 메인 사시미가 등장했습니다.저는 사시미를 잘 알고 먹는게 아니어서 상세...

강원도/횡성/동가래 한우셀프전문점

어쩌다보니 이번 여름에 휴가로 강원도와 경기도 가평을 다녀왔습니다.간김에 2년전에 다녀와서는 한동안 한우만 생각나게 만들었던 '동가래 한우 셀프전문점'을 갔습니다.횡성 한우를 생각하니 설렘설렘 두근두근..정말 등급이 달라요..전국최강이신듯..숯불샷부위가 뭐죠? 저는 모르고 먹어서 ㅜㅜ익는다 익어윤기가 좌르르르.....이건 너무 맛있어서 부위가 ...

부산/서면/후쿠오카 함바그

이렇게 돌 위에 저민 고기를 얹어 구워먹는 함박 스테이크를 정확히 무어라 부르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여자친구가 일전에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을 때 먹었었다며, 서면에서는 이곳이 맛있다고 들어서 다녀왔습니다. 가보니 가게 분위기도 너무 깔끔하고 음식도 좋았습니다. 돌스테이크(?)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추천드러요 ㅎㅎ&n...

부산/부산대/로꼬꼬 싸롱

문득 생각해보니..언제부터 '치맥'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했을까요?아마 모르긴 몰라도 2002 한일 월드컵이 치맥붐에 큰 기여를 했을거라 생각합니다.치킨 한마리 시켜놓고, 맥주를 같이 마셔주며 축구 경기 관람....이제는 웬만하면 치킨엔 맥주가 정석처럼 느껴지죠..갑자기 치맥이 땡겼습니다.전부터 눈여겨 봐두었던 부산대 앞의 '로꼬꼬 싸롱'을 다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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