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산대/로꼬꼬 싸롱 장소

문득 생각해보니..
언제부터 '치맥'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했을까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2002 한일 월드컵이 치맥붐에 큰 기여를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치킨 한마리 시켜놓고, 맥주를 같이 마셔주며 축구 경기 관람....
이제는 웬만하면 치킨엔 맥주가 정석처럼 느껴지죠..

갑자기 치맥이 땡겼습니다.
전부터 눈여겨 봐두었던 부산대 앞의 '로꼬꼬 싸롱'을 다녀왔어요 ㅎㅎ

가게 인테리어도 멋지고. 특이하게도 샐러드파스타를 같이 판매합니다 ^^

치맥 먹는 방법. 간단하죠?
그냥 먹고, 마시면 됩니다.

샐러드파스타 전문이 아님에도 충분히 먹을만 했어요 ㅎㅎ
여성분들이 좋아할 스타일.

정갈한 식기들.

생맥 한잔 키야옹.

치킨의 진리는 '양념반 후라이드반'

로꼬꼬 싸롱 치킨은 튀김옷이 굉장히 바삭바삭해서 맛있었어요.
양념도 맛있었고. 너무 깔끔하게 잘나와서 만족.

다음에 또 가보고 싶은 치킨집이 되었습니다 ^^
  
로꼬꼬 싸롱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rococosal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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