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투라이드, 그리고 촐킨 판놀이

이번 추석연휴는 보름달님의 가호로 매우 여유롭게 보내고 있다.

덕분에 동생과 보드게임도 여러가지 즐겼는데,

티켓투라이드는 1승1패.. 동생은 처음이었다.

촐킨은 내가 1승.. 20점차이로 이겼지만, 역시 동생은 처음이었다.

다음에는 승부가 어떻게 될지 기대된다.

티켓투라이드 유럽은 정해진 룰에 따라, 누가 더 많은 노선을 연결하느냐로 승부가 난다.

룰이 매우 쉬워 초심자와 하기 편하고, 특히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올해와 작년 가장 핫한 게임 중 하나인 촐킨은 일꾼놓기 게임이다.

이 톱니바퀴가 게임의 포인트인데, 난 여전히 뭘어떻게해야 잘하는건지 모르겠다ㅎㅎ;;;

그럼에도 오늘 동생과 경쟁적으로 해골에 집착한 결과, 최고득점이 나왔다.

브라보-!!


그나저나 누구 같이 할 사람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ㅜㅜ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66
30
323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