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9일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일교차가 매우 커져서(특히 부산처럼 낮엔 따뜻하고, 저녁엔 바람때문에 쌀쌀한 곳에선)
감기걸리기 딱좋은 날씨인지라 낮에 덥더라도 좀 두텁게 입고다니려고 노력중이다.
정작 밤에 잘땐 반팔을 입고 자지만..
전에 동네병원 의사샘이 말씀하시길 이런 날씨엔 컨디션이 훅 떨어질수도있다하셨으니
잘먹고 잘자고 잘쉬어야겠다.
조금씩 조금씩 바빠진다.
역시 내가 예상한대로 학기가 시작되면 다른데는 신경쓸 겨를이 없어진다.
그래서 그렇게 방학동안 짝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했건만.
사람 만나는 일은 자전거랑 같댔는데 이러다간 정말 잊어버리겠다.
이 가을이 가기전에, 겨울이 오기전에,
순간이라도 설레일 수 있을까.
+ 오랜만에 자동로긴때문에 이글루홈으로 워프했다가 이오공감을 봤는데
정말 별 시덥잖은 것도 이오공감에 올라오는구나 싶었다. 글을 잘쓴것도 아니고 철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옘병할 재미도 없는데 왜..
++ 품절남, 품절녀 뭐 이런 유치하면서 열도스러운 표현이 유행하는데
당최 이해할 수가 없다. 품절의 기본 원칙은 재고없음이면서 동시에 공급보다 수요가 폭발해야한다.
고로 인간의 존재가 유일하여 재고가 1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그의 재입고 혹은 반품을 기다리는 사람이 문전성시를 이뤄야 품절이 성립한다.
그외에는 그냥 판매된 거다. 그러니 '한가인'쯤되야 붙을수있는 '품절'이라는 용어..낯간지럽다.
감기걸리기 딱좋은 날씨인지라 낮에 덥더라도 좀 두텁게 입고다니려고 노력중이다.
정작 밤에 잘땐 반팔을 입고 자지만..
전에 동네병원 의사샘이 말씀하시길 이런 날씨엔 컨디션이 훅 떨어질수도있다하셨으니
잘먹고 잘자고 잘쉬어야겠다.
조금씩 조금씩 바빠진다.
역시 내가 예상한대로 학기가 시작되면 다른데는 신경쓸 겨를이 없어진다.
그래서 그렇게 방학동안 짝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했건만.
사람 만나는 일은 자전거랑 같댔는데 이러다간 정말 잊어버리겠다.
이 가을이 가기전에, 겨울이 오기전에,
순간이라도 설레일 수 있을까.
+ 오랜만에 자동로긴때문에 이글루홈으로 워프했다가 이오공감을 봤는데
정말 별 시덥잖은 것도 이오공감에 올라오는구나 싶었다. 글을 잘쓴것도 아니고 철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옘병할 재미도 없는데 왜..
++ 품절남, 품절녀 뭐 이런 유치하면서 열도스러운 표현이 유행하는데
당최 이해할 수가 없다. 품절의 기본 원칙은 재고없음이면서 동시에 공급보다 수요가 폭발해야한다.
고로 인간의 존재가 유일하여 재고가 1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그의 재입고 혹은 반품을 기다리는 사람이 문전성시를 이뤄야 품절이 성립한다.
그외에는 그냥 판매된 거다. 그러니 '한가인'쯤되야 붙을수있는 '품절'이라는 용어..낯간지럽다.
# by | 2009/10/09 01:40 |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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