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9일
내가 스물여덟이 되며 느낀건..
글 하나 쓰기가 너무 힘이 든단거다..
어깨에 힘빼고,
하고싶은 말만 하려고 생각하지만
자꾸 힘이 들어가고
머리속엔 아무것도 남지않는다.
아 허세..
뺄거 다빼고나니까
할말이 없더라.
인생 원래 그런거 아니겠나.
어깨에 힘빼고,
하고싶은 말만 하려고 생각하지만
자꾸 힘이 들어가고
머리속엔 아무것도 남지않는다.
아 허세..
뺄거 다빼고나니까
할말이 없더라.
인생 원래 그런거 아니겠나.
# by | 2009/07/29 02:37 | 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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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군더더기없이 잘할수있느냐가 중요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