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est Book | Egloos | Log-in | Photolog ]


방명록 Season 3


열심히 달려보아요!하악하악

▶방명록 Season 2 가기

by CaBin | 2007/04/28 11:17 | 트랙백 | 덧글(64)

트랙백 주소 : http://cabin.egloos.com/tb/314136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속임수 at 2007/04/28 13:31
하악하악. 짤방 간지나는근연!
Commented by CaBin at 2007/04/29 00:01
보다보면 중독성이 강함;;
Commented at 2007/04/29 12: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aBin at 2007/05/04 00:04
잘지내지?ㅋㅋ
그때는 놀아도 공부하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공부해도 노는 기분이 들어..
그때 좀더 열심히할걸하고 아쉽기도하고..
잘지내!!^^
Commented by Mc뭉 at 2007/08/20 19:39
잘 지내시구 계시죠? 통 포스팅이 없으시네요...많이 바쁘신가봐용....후후훗...

건강 잘 챙기고 많이 더워요....보신잘하기~ㅎ
Commented by CaBin at 2007/09/02 22:35
답이 많이 늦었네요^^

이제 가을인듯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Commented by 하치 at 2007/09/04 22:15
선배님! 또 찾아왔어요 :) 이제 저도 4학년 1학기를 맞고, 뭔가 싱숭생숭한 기분이 들어요. 그런데 왠지 3학년때보다는 좀 더 안정적인 느낌이랄까요?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좋아요. 여러가지로.. 모든 일에 굿 럭! ★
Commented by 민씀 at 2007/09/06 10:39
아놔 이건뭐 메가쑈킹 만화가도 아니고 ㅡㅡ
자전거 여행 이야기 네이버에 연재하는 메가쑈킹 보니까
생각나서 왔드만 메인부터 자전거 헬멧이고 ㅎㅎ
그럼 전거성은 금보..ㅋ

암튼 2주후에 뵙겠습니다.
추석 전주 평일에 학교앞에 갈라고. 온나. 싫나? 금보를 인질로 삼겠다.ㅎㅎ
Commented by CaBin at 2007/09/06 17:56
하치//날씨 선선....한건가..바람이 미친듯 불어..외출이 어렵다;;
준비하는 일들 다 잘해나가길! 굿럭!

민씀//뭔소리하나했다;;
인질이 납치범을 이길텐데-_-;
Commented by 하치 at 2007/09/19 21:29
ㅎㅎ 오늘 너무 더웠어요ㅜ
으흠 저번에 학교앞 파리바게뜨 안에 앉아계신걸봤는데
어? 어? 이렇게 인사할 타이밍을 찾았는데 도통 밖을 보시지 않아서 ㅜ
그냥 돌아섰어요 ^_^;
앗앗 저 네이버 블로그해요. http://blog.naver.com/ordinary_ 예요^_^ 심심하고 생각날때 한번쯤 들러주세요:)
Commented by at 2007/09/21 02:33
잘 살고 있나...행님은 언제나 니 걱정으로 마음 편할 날이 없다.
앉으나 서나 우리 앙짱 생각...물가에 내 놓은 어린애 마냥.
ㅋㅋ...잘 지내라. 행님 보고 싶다고 짜지 말고.
Commented by CaBin at 2007/09/21 12:44
하치//어 그때 니맞았구나-_-;;니같았는데 어어 하다보니까 이미 갔더라고;;
너무 오랜만에봐서 긴가민가했지;;
블로그는 링크추가해뒀어=
Commented by CaBin at 2007/09/21 12:46
림//지랄~
니 본머스에서 뻘짓하는거 한국에 소문 다났거든?ㅋㅋㅋㅋ
니 바보한테 존나 갈굼당한다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c뭉 at 2007/09/23 23:39
추석이에요....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맛난거 많이 드시고 배탈나기 없기~~ㅎㅎㅎ
Commented by CaBin at 2007/10/07 22:46
억후 답이 늦었네요^^;;
추석 잘보냈습니다. 뭉님도 잘보내셨겠죠?크크
Commented by 속임수 at 2007/10/07 23:45
저 하치님 제가 알고있는 하치님인줄 알고 깜짝!!!
Commented by CaBin at 2007/10/09 13:52
저도 속임수님 블로그갔다가 저 하치가 그 하치님인줄알고 깜짝!!
Commented by at 2007/10/16 19:29
안웃기잖아 ㅎㅎ
Commented by 케빈 at 2007/10/16 22:41
미안..
Commented by T모군 at 2007/12/15 23:12
안녕하세요~ 링크 감사합니다. ^^;
근데 부산 사시나 보네요~ 다른 분들이랑 즐겁게 타시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즐라 안라하세요~
Commented by 케빈 at 2007/12/16 23:57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T모군님도 즐라안라하세요^^
Commented by Mc뭉 at 2007/12/24 11:30
메리그리숨었수~~~즐거운 시간 보내기~~~겨울에 라이딩하기 힘들쥬?ㅋㅋ
Commented by 케빈 at 2007/12/25 13:43
네 겨울은 비시즌 ㅋㅋ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Commented by 예촌 at 2008/02/01 22:59
스킨이 이쁘네요. 링크 신고드립니다.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케빈 at 2008/02/06 13:56
네 감사합니다^^새해복많이받으세요~
Commented by 얀새 at 2008/06/03 17:22
블로그 여기저기 돌아댕기다가
케빈님 블로그 들어갔다가
여기까지 흘러왔습니다 ㅋㅋㅋ
뭐.. 그냥.. 흔적남기기 :)
Commented by 케빈 at 2008/06/11 02:06
ㅋㅋ 네이버블로그는 그냥 두니 허전해서..
여기가 본진입니다 반갑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들꼬양이 at 2008/07/01 16:21
검색의 생활화에 의해 들어와봤음.

용자의 인기가 대단한듯 우워...

소환만 해주신다면 달려가겠뜸.

ㄳ~
Commented by 케빈 at 2008/07/01 17:17
저는 뉴비입니다 ㅋㅋ
Commented by 고재 at 2008/09/18 17:06
네이버에 우연히 부산대 신방과를 검색해보니
여기가 나오더군..훗..설마 했는데
그냥 훔쳐보다가 그냥가기 모 해서

건강해라
Commented by 케빈 at 2008/09/18 21: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에 아직도 나오나..그래도 예전에는 제일 위에 떠서 당황스러웠는데..
그나마 고삐리들이 지식인에 입학성적 물어봐서 좀 내려갔네

잘지내나?니도 건강해라 원하는바 다 이루고
Commented by 이우 at 2008/10/12 22:20
나도 고재처럼...
네 센스 여전하구나.
필카로 찍은 사진 몇장있던데 갓 포스팅한 사진과 비교해도 나이구별이 안되는군.
동안 여전하고, 건강해라.
Commented by 케빈 at 2008/10/13 22:34
뭔가 기승전결이 느껴지는 방명록인데...?
못본지 오래됐네 작년 이맘때 보고 못봤으니까..
잘지내제?니도 건강해라.. :)
Commented by at 2008/10/20 22:58
잘살고있엉? ^^
Commented by 케빈 at 2008/10/21 01:27
응~~~~~~~~
잘살고있지ㅎㅎ
니도 잘살고있나?
아 친구들보고싶다..

건강하구 늘 즐겁게! 아자아자!!
Commented by hanny at 2008/11/13 18:09
자전거 구경왔다가 ... ^^ 놀다갑니다.
그냥 나가려다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몇자 적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케빈 at 2008/11/14 22:39
와..방문 감사합니다 ㅋㅋ
제 블로그에 구경할만한 자전거 사진이 있던가요..요즘 블로그 너무 등한시해서 ㅋㅋ;;
바로 답방갔었는데 시간내서 좀더 구경하고 리플도 남기고 그럴게요
좋은 하루되세요:)
Commented by 노상수 at 2008/11/19 22:19
형님 전화조사알바 시간대 보고합니다.
금요일은 통으로 되구요
토요일은 법대일 때문에 안되구요
일요일도 다되구요
월요일은 오후랑 저녁
화요일은 오전이랑 저녁
수요일은 오후랑 저녁 가능합니다.
Commented by 케빈 at 2008/11/24 21:03
아 훠킹 로스쿨....
Commented by 수경_ at 2008/12/04 09:06
싸이 쪽지 따위엔 대꾸 한마디 없으시고
보기보다 까칠하시구만-_-;; 좀 친하게 지내자니까.. ^_______^

암튼 여기까지 쫓아와서 잘 구경하고 가요.
자전거와 야구에 관해 문외한인 저로선 다소 벅찬 부분도 있었지만 ^^;
필력이 대단하신 (....것 까진 아닌가;;) 데요?

싸이랑 달리 이런 개인블로그는 사람냄새가 난달까.. 덕분에 기분좋은 아침이에요
Commented by 케빈 at 2008/12/04 15:35
아 까칠한거랑 상관없이 싸이에는 쪽지가 와도 전혀 몰라요..
일부러 그런게아니라 이글보고 쪽지가 온줄알았음;;;;

요즘 너무 귀찮기도하고 뭔가 감성이 메말라서 글을 못써요..
Commented by 보깡 at 2008/12/17 18:34
부산가고 싶다ㅠ
작년에 재밌었는데 힝
Commented by 케빈 at 2008/12/17 21:38
오빠는 서울가고싶단다....
Commented by 보깡 at 2008/12/18 02:05
올라와라 나랑 놀자
나 심심타
Commented by 케빈 at 2008/12/18 02:07
니가 부산내려올 차비가 없듯
나도 서울올라갈 차비가 없다
Commented by 수경_ at 2008/12/18 07:38
마침, 오늘 서울경제신문에 '010 통합 속도낸다'는 기사가 떴네열~
지금 010 점유율이 68% 정도인데 내년 말이면 80%를 넘어서기 때문에
그동안 미뤄왔던 010 번호통합 정책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뭐 이런 내용..

폴더는 스카이 IM-U300K 좀 예쁜데, 오빠랑 어울릴 지는 모르겠어요 ㅋㅋㅋ
나도 바꿀 때 폴더를 고려하곤 하지만, 매니큐어를 벗겨낸다는 치명적 단점 -_-;;
Commented by 케빈 at 2008/12/18 22:23
그런 기사는 올초에도 떴었기때문에 그닥 신경은 안쓰는데....
아 내번호....

글구 그 폰은 태생이 버스라서 관심없음....
Commented by 수경_ at 2009/01/03 10:56
애정결핍이란 말은
애정을 받지 못해 생기는 병이 아니라
애정을 주지 못해 생기는 병.

남의 상처는 별거 아니라 냉정히 말하며
내 상처는 늘 별거라고 하는, 우리들의 이기.

- 노희경
Commented by 케빈 at 2009/01/03 20:27
난 진짜 애정결핍인가봐
Commented by 아놔이글 at 2009/03/04 14:47
눈팅자갤러임미다. 자갤접속이 안되서 정처없이 방랑중에 발견하고 인사글남깁니다.
Commented by 케빈 at 2009/03/06 10:53
반갑습니다 :)
자주 놀러오세요.
볼건 없지만....................
Commented by Danny at 2009/04/21 20:05
안녕하세요 케빈님.
어쩌다 자갤에서 여기까지 찾아뵈었네요.

여러 글들 잘 읽어보았습니다.
무척 개인적인 공간인 것 같아, 함부로 글 남기기가 두렵지만... 발도장 남기고 갑니다.
Commented by 케빈 at 2009/04/23 23:51
넵 안녕하세요.
별로 볼건없지만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야시널이 at 2009/05/09 09:09
뿌잉뿌잉 `ㅅ`,,

방명록은 내용이 없어도 되는거 맞지염
Commented by 케빈 at 2009/05/09 16:32
어 좀 맞자.
Commented by kenneth at 2009/05/16 20:45
방명록 남김. 크크

그리고 네 블로그 링크 시켰음.
Commented by 케빈 at 2009/05/18 18:56
내 블로그에는 니 블로그 링크시킬 기능이 없....
Commented by 왕누나 at 2009/05/22 17:40
연하남편님~
구경 자~알하고 갑니다!
근데...그 메인의 그림들은...뭐랄까...은근히 중독성?ㅋ궁금증을 마구 유발시키는~
Commented by 케빈 at 2009/05/24 01:19
사실 저도 저 그림들의 기호적 의미를 다 파악 못하고있어요 ㅋㅋㅋㅋ
제가 다음에 좀더 해석해드릴게요 'ㅅ'

경서 걱정때문에 저도 마음이 많이 안좋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인데다 괜히 저 옛날 생각나서 신경도 더 쓰이구요..
근데 제가 더 재미있는거 많이 퍼올테니 웃으세요ㅎ
다 잘될거에요!! 하쿠나마타타~
Commented by 수경_ at 2009/05/25 23:37
짜로 오랜만에 와씀,

우리 일촌이 아니었군요-
요즘들어 잦은 방문에 황송하옵나이다 ㅋㅋ
전에 내가 여기 뻔질나게 드나들 땐 거동도 않으시더니_
후후.. 금욜에 봐요 ㅠㅠ
Commented by 케빈 at 2009/05/26 01:18
짜로? http://www.jja-ro.com/ 말하는건 아닐거고..
검색해도 뭔말인지 모르겠다.

글구 원래 우린 일촌 아니잖아. 니가 내 양녀가 되거나 니가 날 양자삼지 않는 이상 앞으로 일촌될 일도 없고.

금욜에 보자면서 우는건 또 뭐고....

이러면 까칠하다고 뭐라하겠지. 금욜에 봐~
Commented by 케빈 at 2009/05/28 09:49
다음부턴 어설프게 말짤라쓰지마라!!!!

나는 무슨 외국어 인사말이라도 되는줄알았잖아..-_-
Commented by ^.~ at 2009/07/28 19:01
우아~ 요기도 방명록 있네요 키키키키키 그냥 함 와봤 킬킬 전 누구? 여긴 어디? > <
Commented by 케빈 at 2009/07/29 02:29
신생아?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