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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CaBin | 2007/04/28 11:17 | 트랙백 | 덧글(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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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
by 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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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놀아도 공부하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공부해도 노는 기분이 들어..
그때 좀더 열심히할걸하고 아쉽기도하고..
잘지내!!^^
건강 잘 챙기고 많이 더워요....보신잘하기~ㅎ
이제 가을인듯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자전거 여행 이야기 네이버에 연재하는 메가쑈킹 보니까
생각나서 왔드만 메인부터 자전거 헬멧이고 ㅎㅎ
그럼 전거성은 금보..ㅋ
암튼 2주후에 뵙겠습니다.
추석 전주 평일에 학교앞에 갈라고. 온나. 싫나? 금보를 인질로 삼겠다.ㅎㅎ
준비하는 일들 다 잘해나가길! 굿럭!
민씀//뭔소리하나했다;;
인질이 납치범을 이길텐데-_-;
으흠 저번에 학교앞 파리바게뜨 안에 앉아계신걸봤는데
어? 어? 이렇게 인사할 타이밍을 찾았는데 도통 밖을 보시지 않아서 ㅜ
그냥 돌아섰어요 ^_^;
앗앗 저 네이버 블로그해요. http://blog.naver.com/ordinary_ 예요^_^ 심심하고 생각날때 한번쯤 들러주세요:)
앉으나 서나 우리 앙짱 생각...물가에 내 놓은 어린애 마냥.
ㅋㅋ...잘 지내라. 행님 보고 싶다고 짜지 말고.
너무 오랜만에봐서 긴가민가했지;;
블로그는 링크추가해뒀어=
니 본머스에서 뻘짓하는거 한국에 소문 다났거든?ㅋㅋㅋㅋ
니 바보한테 존나 갈굼당한다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석 잘보냈습니다. 뭉님도 잘보내셨겠죠?크크
근데 부산 사시나 보네요~ 다른 분들이랑 즐겁게 타시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즐라 안라하세요~
케빈님 블로그 들어갔다가
여기까지 흘러왔습니다 ㅋㅋㅋ
뭐.. 그냥.. 흔적남기기 :)
여기가 본진입니다 반갑습니다 ㅎㅎ
용자의 인기가 대단한듯 우워...
소환만 해주신다면 달려가겠뜸.
ㄳ~
여기가 나오더군..훗..설마 했는데
그냥 훔쳐보다가 그냥가기 모 해서
건강해라
네이버에 아직도 나오나..그래도 예전에는 제일 위에 떠서 당황스러웠는데..
그나마 고삐리들이 지식인에 입학성적 물어봐서 좀 내려갔네
잘지내나?니도 건강해라 원하는바 다 이루고
네 센스 여전하구나.
필카로 찍은 사진 몇장있던데 갓 포스팅한 사진과 비교해도 나이구별이 안되는군.
동안 여전하고, 건강해라.
못본지 오래됐네 작년 이맘때 보고 못봤으니까..
잘지내제?니도 건강해라.. :)
잘살고있지ㅎㅎ
니도 잘살고있나?
아 친구들보고싶다..
건강하구 늘 즐겁게! 아자아자!!
그냥 나가려다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몇자 적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제 블로그에 구경할만한 자전거 사진이 있던가요..요즘 블로그 너무 등한시해서 ㅋㅋ;;
바로 답방갔었는데 시간내서 좀더 구경하고 리플도 남기고 그럴게요
좋은 하루되세요:)
금요일은 통으로 되구요
토요일은 법대일 때문에 안되구요
일요일도 다되구요
월요일은 오후랑 저녁
화요일은 오전이랑 저녁
수요일은 오후랑 저녁 가능합니다.
보기보다 까칠하시구만-_-;; 좀 친하게 지내자니까.. ^_______^
암튼 여기까지 쫓아와서 잘 구경하고 가요.
자전거와 야구에 관해 문외한인 저로선 다소 벅찬 부분도 있었지만 ^^;
필력이 대단하신 (....것 까진 아닌가;;) 데요?
싸이랑 달리 이런 개인블로그는 사람냄새가 난달까.. 덕분에 기분좋은 아침이에요
일부러 그런게아니라 이글보고 쪽지가 온줄알았음;;;;
요즘 너무 귀찮기도하고 뭔가 감성이 메말라서 글을 못써요..
작년에 재밌었는데 힝
나 심심타
나도 서울올라갈 차비가 없다
지금 010 점유율이 68% 정도인데 내년 말이면 80%를 넘어서기 때문에
그동안 미뤄왔던 010 번호통합 정책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뭐 이런 내용..
폴더는 스카이 IM-U300K 좀 예쁜데, 오빠랑 어울릴 지는 모르겠어요 ㅋㅋㅋ
나도 바꿀 때 폴더를 고려하곤 하지만, 매니큐어를 벗겨낸다는 치명적 단점 -_-;;
아 내번호....
글구 그 폰은 태생이 버스라서 관심없음....
애정을 받지 못해 생기는 병이 아니라
애정을 주지 못해 생기는 병.
남의 상처는 별거 아니라 냉정히 말하며
내 상처는 늘 별거라고 하는, 우리들의 이기.
- 노희경
자주 놀러오세요.
볼건 없지만....................
어쩌다 자갤에서 여기까지 찾아뵈었네요.
여러 글들 잘 읽어보았습니다.
무척 개인적인 공간인 것 같아, 함부로 글 남기기가 두렵지만... 발도장 남기고 갑니다.
별로 볼건없지만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명록은 내용이 없어도 되는거 맞지염
그리고 네 블로그 링크 시켰음.
구경 자~알하고 갑니다!
근데...그 메인의 그림들은...뭐랄까...은근히 중독성?ㅋ궁금증을 마구 유발시키는~
제가 다음에 좀더 해석해드릴게요 'ㅅ'
경서 걱정때문에 저도 마음이 많이 안좋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인데다 괜히 저 옛날 생각나서 신경도 더 쓰이구요..
근데 제가 더 재미있는거 많이 퍼올테니 웃으세요ㅎ
다 잘될거에요!! 하쿠나마타타~
우리 일촌이 아니었군요-
요즘들어 잦은 방문에 황송하옵나이다 ㅋㅋ
전에 내가 여기 뻔질나게 드나들 땐 거동도 않으시더니_
후후.. 금욜에 봐요 ㅠㅠ
검색해도 뭔말인지 모르겠다.
글구 원래 우린 일촌 아니잖아. 니가 내 양녀가 되거나 니가 날 양자삼지 않는 이상 앞으로 일촌될 일도 없고.
금욜에 보자면서 우는건 또 뭐고....
이러면 까칠하다고 뭐라하겠지. 금욜에 봐~
나는 무슨 외국어 인사말이라도 되는줄알았잖아..-_-